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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아침)마음은 벌써 고향..'설레는 귀성길'
주희경 / 2018-02-15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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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일찍부터 귀성길에 오른 분들
많으실 텐데요,

짧은 연휴 탓에 올해 귀성 차량은
설 당일 가장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알록달록 선물 꾸러미와
여행가방을 든 귀성객들로, 기차역은
벌써부터 설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승강장에 기차가 도착할 때마다
귀성객들이 쏟아져 나오고

오랜만에 가족을 만날 생각에
마음은 벌써 고향집에 가 있습니다.

◀INT▶ 최선 / 동구 전하동
가서 전 부쳐야죠. 어머니 도와드리고요. 친구들도 오랜만에 만나려고요.

◀INT▶ 장은실 / 서울
서울에도 약간 (날씨가) 풀렸는데 여기 오니까 더 따뜻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모처럼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가족들 오랜만에 만나니까 너무 기분도 설레고 좋습니다.

고속도로 요금소도 연휴가 시작되자
통행량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른 귀성길에 나선 차량들과
짐을 실은 화물차들이 쉴 새 없이
요금소를 빠져나갑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연휴 동안
하루 평균 3만여 대의 차량이
울산 요금소를 드나들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오늘 오전부터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휴 기간 울산역 리무진 버스가
연장 운행되며 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 운영하는 시내버스도 배차됩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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