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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복지예산 30% 돌파..SOC 첫 감소
한창완 / 2017-11-13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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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산시가 올해보다 5.5% 증가한
3조 4천억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경기침체로 세수증대가 불투명한 가운데
사회간접자본 SOC 예산이 처음으로 감소했고
복지분야 예산은 30%를 넘겼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미래 주력산업 육성에 내년에도 많은
예산이 투입됩니다.

국립3D프린팅 연구센터 유치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에
155억원을 내년에 투자합니다.

게놈기반 바이오산업에는 19억원,
수소차 확대에는 84억원, 전기차 보급은
104억원이 배정됐습니다.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한 인력육성 등
사전 준비 예산 4억5천만원도 책정됐습니다.

산업경제와 SOC 관련 예산 비중은
올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CG>
반면 아동수당과 영유아보육료지원,
기초연금 등 복지분야 예산이 17.1% 증가하면서
지난해 28.7%보다 높은 30.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특별회계 6천800억원을 포함한 전체 예산은
3조4천26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5%
증가했습니다.

◀INT▶김선조/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복지분야가 전년 대비 17.1%, 1천238억원이나
증가해서 내년 살림을 짜는 데 상당한
압박이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착수예산
20억원을 비롯해 문수구장 옆 제 2실내체육관 132억원,

역세권 전시컨벤션센터 100억원,
시립미술관 130억원 등 2020년을 목표로 한
계속 사업에는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STAND-UP>
울산시의 내년 예산은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시의회 심의를 거친 뒤 다음달 11일
확정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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