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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시민 속으로.. 민심은 어디로?
이돈욱    조회 : 387    작성일 : 2018-02-14
◀ANC▶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각 정당들이 일제히
시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사활을 건 선거전이 예상되면서
민심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역에서 귀성 인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은
급격히 커진 당세를 과시했습니다.

대선 승리가 지방선거까지 이어지길 바라지만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영입한 인사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INT▶
최민식 /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기획단장
새 정치, 희망의 정치로 경제를 살리고 안전하고 공정하고 미래가 있는 다시 뛰는 울산을 만들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울산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보수 민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흩어진 보수층 결집으로 지지율 반등과
지방선거 수성을 기대하고 있지만, 지지율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고민이 깊습니다.

◀INT▶정갑윤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민심을 반드시 지방선거에 반영해서 국가 안보가 살아나고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당인 바른미래당이
본격적인 통합 행보로 보수 진영 균열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과 분명한 선을 긋고 독자 행보에 나선
진보진영은 최대 지지층인 노동계 표심을
바탕으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INT▶ 김창현 / 민중당 울산시당위원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마구잡이 해고를 막아낸다면 울산 상권 살아나고 울산 경제 되살아 납니다.

어느때 보다 복잡한 다자구도 속에
요동치고 있는 민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 지,

설 연휴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한
각 정당들의 민심 잡기 경쟁이 한껏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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