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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오일허브 2단계 '예타 통과'
조창래    조회 : 56    작성일 : 2017-06-19
◀ANC▶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남항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3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범 개정안 통과에 이어 오일허브
구축을 위한 후속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항을 동북아 석유물류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천8년부터 추진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지난 2천10년 착공한 1단계 북항에서는
현재 990만 배럴의 저장시설과 6개 선석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1단계 사업보다 규모가 더 큰
2단계 남항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경제성과 정책성,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AHP 값이 0.519로
타당성 기준인 0.5를 넘겨 사업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저장시설 규모가 1천600만 배럴로 당초 보다
250만 배럴 줄고 접안시설도 당초 4선석에서
절반으로 줄어들었지만 공사는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하부공사는 내후년 착공하고 상부시설 역시
2천20년 착공해 6년내에 공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1단계 운영은 오는 2천23년, 2단계
운영은 2천27년 순차적으로 추진됩니다.

한편 울산해양수산청은 오일허브 남항 전면을
막아 줄 남방파제 3.1km와 방파호안 1.4km를
2천23년까지 건설해 오일허브 사업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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